사업장에 종업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, 혹시 이런 상황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?
“직원이 출산휴가에 들어간다는데,
일을 대신할 사람도 없고, 인건비는 감당이 안 되고…”
이럴 땐 경상북도의 ‘소상공인 종사자 육아휴직자 대체 인건비 지원 사업’을 꼭 활용해보세요.
최대 6개월간 월 200만 원까지 인건비를 지원해주는, 말 그대로 ‘사장님의 숨통을 틔워주는 제도’입니다.
소상공인 전기세 지원 소상공인 가족행복 휴가지원
어떤 내용인가요?
이 사업은 출산한 종업원이 육아휴직에 들어간 소상공인 사업장에, 대체 인력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.
즉, 출산한 직원은 마음 놓고 육아휴직을 다녀오고, 사장님은 갑작스러운 인력 공백 없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거죠.
지원 조건은?
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:
- 경북 도내 소재 소상공인
- 사업장 주소와 사업자 등록이 경북
-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
- 중위소득 150% 이하
- 종업원이 6개월 이상 근무 후, 2025년 출산하여 육아휴직에 들어간 경우
※ 단, 육아휴직자 없는 경우엔 해당 사업은 신청 불가이며, 다른 지원사업(예: 전기세 지원)으로 전환될 수 있어요.
얼마나 지원되나요?
- 월 최대 200만 원 × 최대 6개월 = 총 1,200만 원까지 지원
- 단, 예산 규모가 작아 전체 8개 사업장만 지원되므로 경쟁이 매우 치열할 수 있습니다!
신청 방법은?
- 신청 접수: 담당자 이메일 접수
(※ 정확한 이메일 주소는 공고문 또는 경북경제진흥원에서 확인) - 지원 방식:
- 경제진흥원이 자격 확인 후 선착순으로 지원금 지급
-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
궁금할 땐 여기로!
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상담센터
📞 전화: 1800-8730
마무리 정리
직원이 출산을 하게 되었을 때, 사장님 입장에서는 기쁘면서도 솔직히 걱정되는 게 현실입니다.
하지만 이제는 걱정 마세요.
경상북도가 출산과 육아, 그리고 일터의 균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시작했으니까요.
작은 인력에도 경영이 흔들리는 소상공인, 그런 분들을 위한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.
지금 바로 확인하시고,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!
소상공인 전기세 지원 소상공인 가족행복 휴가지원
모두의소식은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으며, 고객들에게 추가로 부과되는 비용은 없으나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 받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